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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택4 다운로드



녹스 앱플레이어, 모모 앱플레이어와 더불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앱플레이어 중 하나인 블루스택입니다. 앱플레이어란 PC환경에서 모바일 앱 등을 실행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최근 모바일 프로그램에 대한 사용이 급증함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문제 등으로 인해 PC에서 모바일 앱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어, 앱플레이어의 사용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블루스택은 녹스 앱플레이어에 비해 컴퓨터의 자원을 덜 소모하고 앱들에 대한 호환성이 좋은 편이라 녹스보다 블루스택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중국발 프로그램인 녹스에 비해 스파이웨어 걱정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요.



배터리 용량에 한계가 있는 모바일 환경과 달리 블루스택과 같은 앱플레이어를 활용하면 좀 더 장시간 느긋하게 프로그램, 특히 게임 프로그램을 운용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작은 화면의 모바일 환경에 비해, 커다란 모니터에서 화려한 그래픽을 감상할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https://www.bluestacks.com/ko/apps/role-playing/traha-on-pc.html
현재 블루스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최신버전인 블루스택4 다운로드 역시 무료로 가능합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이런 저런 광고를 제끼고 제일 아래로 스크롤을 내리면 위와 같은 다운로드 배너가 있으니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설정을 한번만 해주면 이후의 사용방식은 모바일 환경과 동일하니 간단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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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 수유텀 늘리기 꼭 해줘야

막 태어난 신생아는 소화기관의 용량이 작기 때문에 수시로 젖을 달라고 보채는 수 밖에 없습니다. 분유를 먹든, 모유를 먹든 약간의 차이가 있을뿐, 자주 보채는 것은 어쩔 수 없지요. 특히 첫 2주간은 1~2시간 간격으로 먹일 각오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점차 성장함에 따라 소화기관의 용적도 덩달아 증가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되면 분유 수유텀 늘리기를 반드시 해줘야 합니다. 성인이야 5~6시간만에 식사를 해도 큰 문제가 없지만, 영아들은 그렇게까지 먹는 시간을 벌렸다가는 난리가 나겠죠? 그렇게까지는 아니더라도 2~3시간 간격으로는 벌려줘야 아이도 충분히 분유를 먹을 수 있고 엄마 아빠도 어느정도 쉴 타이밍을 가질 수 있습니다. 분유 수유텀 늘리기를 제대로 시행하지 못하 한시간 간격으로 먹여야 한다면 아이는 아이대로 수시로 배고파 보챌 수 밖에 없고 엄마아빠도 아이 먹이느라 하루를 다 보낼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분유 수유텀 늘리기는 점차 시행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엔 10분 간격으로, 점차 30분 간격으로 분유 수유텀을 점점 늘려주는 것이지요. 2시간 정도가 고비이며 그 뒤로는 비교적 수월하게 분유텀을 늘릴 수 있스니다. 옛 어른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뱃고래가 커졌다'는 건데요. 충분히 분유를 먹어주고 또 충분히 허기를 지게 해줘야 아이는 맛있게 분유를 먹게 됩니다.  분유 수유텀 늘리기는 비단 위와 같은 편의상의 문제뿐 아니라 아이의 성장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있으니 반드시 시행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모유수유를 하는 경우도 마찬가지이며 완모를 하는 아이라 하더라도 수유텀을 충분히 늘리기 해줘야 아이의 정서나 성장에 큰 문제 없이 육아할 수 있지요.

KBS 클래식 FM

KBS 클래식 FM 채널은 KBS 1FM 채널의 다른 이름입니다. 클래식 명곡들을 다양하게 들을 수 있는 채널이지요. 서양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국악, 재즈 등의 장르들을 들을 수 있으며 1년 내내 24시간 청취가 가능합니다.  지역별 KBS 클래식 FM 채널 주파수, 출력, 송신소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과거에는 KBS 클래식 FM 채널을 듣기 위해서는 라디오 장비가 반드시 필요했지만 최근엔 인터넷이나 어플, 앱 등을 통해서도 라디오 채널 방송을 들을 수 있습니다.  특히 KBS 인터넷 라디오 콩을 다운로드 받아서 들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kbs.kong 위 링크를 통해 KBS 콩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radio.kbs.co.kr/kong.html 또한 위 링크를 통해 PC콩 앱을 설치하여 PC에서도 라디오 방송을 들을 수 있습니다.  감성을 풍부하게 다음고 싶을 때라면, 클래식FM 방송을 들어봄이 어떨까요?  

해열제 먹이는 간격 이렇게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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